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2010년 10월 30일

수연이의 아이언 샷



수연이의 드라이버 샷



수연이의 잘못된 드라이버 샷들 (반성하쟈~ ㅎㅎ)




2010년 10월 30일

영근이의 아이언 샷




영근이의 드라이버 샷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제1회 수원CC Par3 골프대회 참가

수원cc에서 처음으로 열린 Par3 골프대회가 있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수연이, 나.. 이렇게 모두 넷이 모두 참가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티업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 처음 참가한 '대회'라는 부담으로...

 

은근 떨린 건... 사실이다... ㅎ

 

 

나의 스코어는 4 - 3 - 5 - 4 - 3 - 6 - 4 - 5 - 3 = 37 타..

 

이번에 진행되었던 경기 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특정 홀을 핸디캡 기준의 홀로 계산하여 그 핸디캡을

기준 실력으로 보고, 점수를 계산하는 방식이었다. 어찌 보면, 잘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운도 따라야 좋은 순위에 오를 수 있는 방식이다.

 

나와 같이 37타를 친 우리엄마... 신페리오 방식의 덕으로 우승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ㅎㅎ

 

 

게다가... 엄마가 뽑은 행운권 추첨에서 글쎄 우리 수연이가 그토록 갖고 싶던 보스턴백을 타게 되었던 것~!! ^^V

 

이 사진은 우승 및 행운권 당첨 기념 단체 사진이닷~!! ㅎㅎ 정말 우리 가족으로썬 정말 운도 좋았고,

기분 좋았던 날이었다. ^^*

 

 

대회가 끝나고, 연습을 좀 했는데, 새로 생긴 수원cc의 영상분석이 꽤 맘에 들었다. 가끔 스스로 폼을 점검할 필요가 있을 때 와봐야겠다. ^^

 

이건 나의 웃으면서 골프치는 바로 그 모습이다~! 볼 때 마다 웃겨 죽겠어~~ ㅋㅋㅋ

 

앞으로도 프로가 되는 그 날까지 우리가족의 골프연습은 계속된다~!! 쭈욱~~~~~ ^^

 

 

 

 

2010년 10월 26일

2010년 10월 26일

 

 

 

 

 

 

 

 

 

 

 

 

 

 

 

 

 

 

 

 

 

2010년 10월 22일

양수진 아이언 샷

언제봐도 여자선수들 샷은 부드럽기 그지없다... ㅡㅜ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칠 수 있는 것일까... 쩝...

 

 

2010년 10월 6일

 

 

 

 

 

 

 

 

 

 

 

 

 

 

 

 

 

 

 

 

 

 

 

 

 

 

 

 

 

 

 

 

 

 

 

2010년 10월 6일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2010년10월 3일

드래곤에서 처음으로 EX1으로 촬영하던 날~ ^^







수연이와 골프의 만남~!

우리 새아기 수연이가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짝짝짝~~

어쩌면 골프가족인 우리집안에 시집오는 순간부터 어느 정도 정해져있던 운명인지도 모르지만...

중요한 건 본인이 즐기면서 함께할 수 있는가가 아닐까..?

하지만 다행히 너무나도 잘 적응해서 아빠, 엄마와 함께 골프를 즐기고 있는 우리 수연이가 너무 대견하고, 이쁘다~ ^^

이 곳에는 앞으로의 우리 수연이의 골프 발전사가 기록될 예정이다.

우리의 새 삼성 EX1 으로 우리 애기의 골프 인생은 이 곳에 남겨질 것이다. ^^

앞으로 공이 잘 안 맞고, 실력이 늘지 않을 때에는 이 곳에서 지난 스윙들과 발전사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끼길 바래요~

그리고.. 지금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ㅎㅎ